아이폰 5 se 케이스 추천

스마트폰 2017. 11. 11. 13:36

아이폰 se, 5, 5s는 케이스를 비롯한 악세사리가 서로 호환이 되기 때문에, 같이 써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저는 Iphone se를 쓰고 있지만, se전용 케이스를 찾을수 없어서, 결국 5전용 케이스를 샀습니다. 뱀가죽 케이스를 주문했는데, 꽤나 튼튼하며,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좋습니다.




아이폰 5 케이스


아이폰 5, se 호환 Iskin 케이스 입니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인조 뱀 가죽으로 덮여 있습니다. 가죽 부분이, 사진빨을 못 받아서, 약간 붉은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볼 때는, 아래 사진처럼 회색에 가깝습니다.


케이스 상자


배송중에, 상자가 찌그러졌습니다. 5000원도 안 하는 제품인데도, 포장은 꼼꼼하게 3중으로 되어있으며, 안에 방부제가 들어있습니다.


스티커


액정을 닦을 때 쓰는 알코올 솜이랑, 설명서, 데코레이션용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아이폰 se


아이폰 se에 케이스를 끼운 모습입니다.


옆면


왼쪽면입니다. 플라스틱이라서 그런지, 볼륨버튼을 누를때, 조금 뻑뻑해서 누르기가 힘듭니다.


오른쪽면


오른쪽 면입니다. 잘 보면, 아랫 쪽에 휴대폰 고리를 달 수 있는 구멍이 2개 있습니다.


윗면


면입니다. 


뒷면


아랫면입니다.



이베이에서 직구를 하여, 배송비를 포함 1달러를 주고 구매했습니다. 현재는 배송비를 포함 3.5달러 정도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1주 동안 써보니까, 천원짜리 케이스치곤, 꽤나 안정감이 있고 튼튼합니다.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막 굴려도, 고가의 케이스를 사용할 때 같은 부담감이 적습니다. 이상 아이폰 5 se 케이스 추천 및 Iskin 케이스 리뷰 였습니다.

아이폰 se 10만원대 서브폰으로 최고

스마트폰 2017. 11. 6. 15:53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심플 모바일(Simple Mobile)과,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에서 아이폰 se 32기가 새 제품을 한화 16만원(129달러, 월마트는 세금 미포함 가격) 정도에 판매하기 시작했는데요. Walmart에서 현재 판매되는 Iphone se는 GSM 네트워크를 쓰기 때문에, KT나 SKT등의 국내 통신사들과 호환도 잘되고(물론 알심(Rsim) 사용 필요), 비록 보급형이지만, 전면 카메라 화질과 3D 터치 기능을 제외하면, 성능도 6s와 동일하며, 배터리는 더 오래가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se


구성품입니다. 애플 이어폰, 케이블, 충전기, 설명서, 그리고 본체가 들어있습니다.


아이폰 se 미개봉


저는 아이폰 se 실버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아이폰se 32기가


이전에는 16gb와 64기가 모델밖에 없었지만, 17년 3월 이후로 32gb, 128기가 모델이 추가로 출시되었습니다.


ios 데이터 전송


이전에 쓰던 LG G5에 "IOS로 이동"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Iphone se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이전 할려면, 구글 계정, 메세지. 연락처, 캘린더, 그리고 사진들만 옮길 수 있습니다.


IOS 11.1


처음 살 때 붙어 있던, 보호 필름을 때어낸 모습입니다. 6s와는 달리, 1세대 Touch Id가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몇번 만저본 결과, 놀랍게도 갤럭시s7과 LG G5보다 지문 인식률이 더 높았습니다.


두 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현재는 IOS 11.1로 업데이트 하였으며, 업그레이드하는 데는, 무려 총 2시간 가량 걸렸고, 추가로 설치한 사진과 앱을 전부 삭제하였어도, 여유 용량은 32gb중에 21기가가 남았습니다.


아이폰6s에 비하여, 어정쩡한 절연띠나 카툭튀가 없어서, 디자인이 깔끔하고,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이전의 6세대 이전의 Iphone을 그리워 하시는 분들에게, 알맞는 폰입니다.


다만 단점은, 5s때 쓰던 디스플레이를 재활용하여, 요즘 나온 스마트폰에 비하면, 화질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며, 오른쪽 액정 상단부에 유격이 생기는 디스플레이 들뜸 현상과, 화면이 노란 색깔을 띄는 오줌 액정이나, 테두리가 녹색으로 변하는, 녹테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리퍼 기간이 남았다면, 교환을 받는것을 추천하며, 설정에서 일반 -> 손쉬운 사용 -> 대비 증가에 들어가면,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누르면 녹테 현상이 그나마 완화됩니다.


이어서 스펙입니다.

AP : 애플 A9 1.85Ghz, Apple M9 모션 인식 프로세서, PowerVR GT7600 GPU

메모리 : DDR4 2기가

화면 : 4인치, 1136X640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배터리 : 1624 mah (플레이 시간 : 10시간)

카메라 : 후면 1200만화소, 전면 120만 화소

Bluetooth : 블루투스 4.2

OS : IOS 11.1


애플 마크


뒷판에 SE라고 적힌점을 빼면, 아이폰 5s와 크기와 모양이 거의 일치하며, 그로 인해, 케이스등의 악세사리들이 서로 호환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


윗면입니다. 전원 버튼이 보입니다.


라이트닝 단자


아랫면입니다. 제일 위쪽에, 3.5mm 오디오 잭이 자리하고 있고, 라이트닝 8핀 단자 양옆에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볼륨 버튼


윗쪽부터 무음 버튼, 좌우 볼륨 버튼입니다.


유심 슬롯


오른쪽면입니다. 유심을 넣는 법은, 위 사진에 보이는 구멍에 바늘이나, 이쑤시개를 넣고 밀면, 유심 슬롯이 나옵니다. 그 뒤에 나노 유심을 꼽은 뒤, 다시 밀어 넣어 주면 되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미국에서 세일(140달러 정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직구를 생각하고 계신 분은 준비를 해두시기 바랍니다. 세금(tax)가 붙은 가격인지, 아닌지 주의하시고, 배송비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구매하신 폰을 국내에서 쓰시려면, Unlock을 해주는 업체에다가 언락을 요청하거나, Rsim(알심)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ISMI 번호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배터리도 오래가고, 성능도 6s정도로 우수하며(해상도가 낮아서, 초기에는 6s이상의 벤치마크 성능 수치가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며, 현재는 서브폰으로 쓰고 있는데, 최근에 애플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면서, 예전에는 잘 안쓰던 FaceTime도 자주 쓰고 있고, 오랜만에 시리(Siri)를 써보니, 구글 어시스턴트보다는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았지만, 여전히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15만원 정도의 가격에, 이 정도 사양의 스마트폰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크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국내에서는 애플 페이가 안된다는 점인데, 필자는 삼성페이에서 느끼던 편리함을, 애플에서는 느낄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결국 전에 만들었던, Commerce Bank 카드를 등록하여, 해외에 나갈때나 가끔 사용하고 있습니다(주로 과자 자판기). 이상 아이폰 se 실버 32기가 구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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