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4를 1년간 쓰면서

타블렛PC,스마트폰 2015. 12. 23. 12:56

 아이패드4를 사용한지 1년반이 됬습니다. 노트북 켜기 귀찮을때 자주 사용하는데요. 9.7인치나 되는 화면덕에 딱히 보면서 불편함은 없었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화질이 매우 선명합니다. 속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더군다나 ios9를 지원해 최신UI가 보기 좋기도 하구요. 딱히 쓰면서 불편함은 못느낀거 같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도 충전안해도 하루는 가는느낌입니다.

 

다만 32기가 모델인데 약간 용량이 부족한 감이 있네요. 아이패드4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확인해 본 결과 실제 물리용량이 27.16기가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게임을 그다지 많이 하는편도 아닌데 벌써 11.62기가 남았습니다. 또 램1기가가 모자란다고 할수도 있지만 크게 모자란건 아닙니다. 실제로 987메가 밖에 되지 않지만 웬만한앱을 돌리는데 렉이 걸리고 하진 않습니다.

 

 

 

 

 

 저 게임 스티커는 제가 붙인겁니다..

최신 ios9.2를 지원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가끔가다가 일일이 아이튠즈에 연결하는것이 귀찮을 때가 있는데 동기화하는중에서도 아이패드를 이용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인터넷이나 하면서 시간을 때우는데, 느린경우에는 만화 한두개 볼때까지 안끝나네요...

 

그렇지만 아직 느린감도 없고 현역입니다. 다만 화면크기에 비해 두깨가 얇아 밖에나갈때 케이스착용이 필요한듯합니다. 저는 조금 투박하지만 충격 방지용 케이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갤럭시에 비해 악세사리가 많아 이점은 타태블릿에 비해 이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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